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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떠오르는 이슈

[속보] 첼시, 토마스 투헬 경질 후 그레이엄 포터 선임 발표

by 빈이형네 축구맛집 2022. 9.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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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witter.com/ChelseaFC)

 

 

 

(출처: twitter.com/TheLampardView)

 

 

 

(출처: www.caughtoffside.com)

 

'충격' 첼시, 토마스 투헬을 경질하다...

상당히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첼시가 클럽의 사령탑, 토마스 투헬 감독을 경질했다. 투헬은 이제 첼시와의 동행을 마무리하게 되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렇게 갑자기 구단 측에서 결정을 내릴 줄은 상상도 못했을 것이다. 더구나 아직 시즌 초반이고, 이적시장을 통해 합류한 새로운 얼굴들이 합을 맞춰나가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첼시 팬들 입장에서도 쉽게 이해할 수는 없는 상황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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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첼시 FC의 모든 사람들을 대표하여, 클럽은 토마스와 그의 직원들이 클럽에서 함께한 동안 그들의 모든 노력에 대해 감사를 표합니다. 토마스는 첼시를 이끄는 동안 챔피언스리그, 슈퍼컵, 클럽 월드컵을 우승했습니다. 그는 첼시 역사의 한 자리를 차지할 것입니다. 새로운 오너 그룹이 클럽을 인수한 지 100일이 되었고,

 

클럽을 발전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면서 새 구단주는 지금이 전환의 적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첼시의 코칭 스태프는 구단이 새로운 사령탑을 임명하기 위해 신속하게 움직이면서 훈련과 다가오는 경기를 위해 팀을 책임질 것입니다" 라고 입장을 밝혔다.

 

 

 

(출처: www.caughtoffside.com)

 

 

 

(출처: euronewssource.com)

 

 

 

(출처: www.thesun.co.uk)

 

첼시는 왜 투헬을 경질했을까?

그렇다면 첼시는 왜 투헬을 경질했을까?

유력 기자들과 언론에서 터져 나오는 보도들에 따르면 가장 큰 요인 중 하나는 토드 보엘리 구단주와의 의견 대립 및 갈등이었다. 보엘리는 이적시장에 관련한 일처리에 대하여 투헬이 의사결정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길 원했지만 투헬은 이적시장에 구단주 및 보드진들이 직접적으로 관여하는 것을 원치 않았다고 한다. 

 

예시로 보엘리는 호날두의 영입을 원했지만 투헬은 단순히 "아니오" 라고 대답하며 거절했고, 그에 대한 별다른 이유를 언급하지 않았다. 그러나 구단 측은 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고 싶어 했고, 투헬은 본인이 왜 모든 것을 설명해야 하는지에 대해 불만을 품었다. 결국 양 측 간의 충돌이 발생하고 말았다.

 

 

 

(출처: netral.news)

 

 

 

(출처: www.skysports.com)

 

다음으로는 선수들과의 불화설이다. 니자르 킨셀라 기자에 따르면 투헬은 어느 시점부터 훈련장 내에서 선수들을 포함한 스태프진들에게 쌀쌀맞게 대하면서 사이가 멀어졌다고 한다. 그 중에서도 어린 선수들에겐 유독 가혹하게 대했고, 이들은 불편한 감정을 느꼈다고 한다. 

 

 

 

 

최근 팀의 성적이 좋지 않으면서 라커룸에서도 문제가 발생했다고 하는데 원래 선발로 예정되어 있었던 선수가 경기 시작을 얼마 남겨두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갑자기 명단에서 제외되자 익명의 선수는 분노를 금치 못했다고 한다. 

 

 

 

(출처: https://twitter.com/433)

 

 

 

(출처: twitter.com/AbsoluteChelsea)

 

 

 

(출처: https://twitter.com/brfootball)

 

[공식 발표] 첼시, 새 사령탑으로 그레이엄 포터 선임

토마스 투헬 감독을 경질한 후 첼시는 얼마 후에 바로 그레이엄 포터 감독을 선임했다. 파브리지오 로마노, 데이비드 온스테인 등 높은 수준의 공신력을 보여주는 기자들이 포터 감독의 첼시행 오피셜을 보도했다. 포터는 첼시와 5년 계약을 맺었으며 브라이튼에서 함께 일했던 스태프들을 동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포터는 2019년부터 브라이튼의 사령탑으로 자리잡으면서  훌륭한 전술적인 역량을 보여주었고, EPL에서 검증된 유망한 감독으로 평가받고 있는 인물이다. 올 시즌 브라이튼을 지휘하면서 리그 4승 1무 1패의 성적으로 리그 4위로 올라서며 팀의 돌풍을 이끌었다. 

 

포터가 좋은 능력을 가지고 있는 감독인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빅클럽을 맡아본 경험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첼시에서 팀을 어떻게 이끌어 갈 것 인지도 주목이 쏠리는 부분이다. 토마스 투헬과의 여정을 마무리하게 된 첼시, 과연 그레이엄 포터와 함께 밝은 미래를 맞이할 수 있을까?

 

 

빈이 형의 축구맛집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AeZRC8rvdyEuIh33ixhrww/featu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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